판매 채널이 늘면서 상품 등록부터 주문·재고 관리까지 반복 업무에 시달리는 이커머스 판매자라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을 찾으면 된다.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AI 이커머스 업무 솔루션 플레이오토가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 참가해 부스에서 AI 자동화 기능 시연과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참가는 별도 사전 신청이나 자격 제한 없이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다. 플레이오토 부스는 다수 채널을 운영하며 업무 병목을 겪는 판매자, AI 기반 자동화 도입을 검토 중인 판매자 모두에게 열려 있다.
일정
행사는 2026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다. 플레이오토는 이 기간 내내 부스를 운영하며 AI 상품명 최적화, 셀핏AI, 스케줄러 등 자동화 기능을 시연한다. 별도 세미나 참가를 원한다면 행사 부스에서 운영되는 미니 세미나와 공식 세미나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절차·제출물
참가 방법은 별다른 서류 제출 없이 부스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플레이오토는 부스에서 판매자별 업무 병목을 진단하고 채널 연동 방안을 제안하는 1:1 컨설팅을 제공한다. 서울온라인비즈니스협회, 다나와, 에누리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플레이오토는 초기 도입 과정 지원과 요금제 안내까지 실무 단계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셀핏AI는 약 3분 만에 상품 상세페이지를 제작해주는 기능으로, 부스 방문 시 직접 시연을 체험할 수 있다. 허세영 플레이오토 본부장은 “이번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판매자가 AI를 활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매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판매자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커머스 AI의 역할이 콘텐츠 생성을 넘어 상품 등록·주문·재고 관리 등 판매 운영 전반으로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실제 도입을 고민하는 판매자라면 이번 행사에서 요금제 안내와 초기 도입 지원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부스 방문 전 궁금한 업무 병목 지점을 미리 정리해가면 상담이 더 구체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