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기’에 지원하려면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신청을 마쳐야 한다.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이며, 벤처스퀘어가 이번 기수에 멘토기관으로 참여해 공간·투자·성장·미디어를 연결하는 지원 패키지를 가동한다. 신청을 아직 못했다면 마감 시각과 지원 자격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지원 자격과 가점
참여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다. ‘모두의 창업 1기’ 참가자가 다시 도전하는 경우에는 최대 3점의 가점이 주어지며, 재도전자가 멘토링에 참여하면 1점이 추가돼 최대 4점까지 받을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도전경력증명서가 발급돼 공식 경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정
모집 마감은 9월 17일 오후 4시다. 1라운드에서 선정되면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이 지원된다.
선정 이후 이어지는 지원
선정된 참가자는 벤처스퀘어가 강남과 판교에 마련한 공유오피스를 제공받아 고정비 부담을 덜 수 있다. 우수 도전자로 꼽히면 벤처스퀘어의 직접 투자 검토 대상이 되고, 이후에는 LIPS·TIPS 등 후속 프로그램과 연계돼 투자 이후 성장 경로까지 이어진다. 여기에 더해 벤처스퀘어 자체 유튜브 채널과 미디어를 통한 인터뷰·기사 홍보가 지원돼, 초기 창업자가 사업계획서 작성법뿐 아니라 공간·투자·성장·홍보 채널까지 한 번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기 멘토링에 그치지 않고 창업자가 실제 사업으로 발전하는 과정에 필요한 자원을 단계별로 연결한다는 점이 이번 지원 패키지의 특징이다. 신청을 고려하고 있다면 9월 17일 오후 4시 마감 시각과 업력 7년 이내라는 자격 요건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