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금 없이도 크는 AI 스타트업, 트리니오의 다음 목표

트리니오는 지난해 설립돼 제조 현장 사무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D.A.N.A Work를 개발했고,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ERP 도입에 1억 원 이상, AI 전환에 약 1년이 걸리는 것과 달리 트리니오는 1개월 안에 10건의 사무 업무를…
벤처스퀘어Special Post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해보세요

트리니오는 지난해 설립돼 제조 현장 사무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D.A.N.A Work를 개발했고,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ERP 도입에 1억 원 이상, AI 전환에 약 1년이 걸리는 것과 달리 트리니오는 1개월 안에 10건의 사무 업무를…

펫라이즈는 2024년 벤처기업 인증과 경기도 반려동물 창업공모전 대상,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물류바우처 선정을 발판으로 성장했다. 참숯 방취 기술을 적용한 배변봉투 개발 과정에서 12번의 샘플 폐기와 1년의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암모니아 흡착률을 약 20%…

프랑스 출신 미노 마토 루 대표의 야와비는 법무부 외국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오아시스’에서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이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본선 단계에 진출해 40개 사와 경쁨하며 정착 케어 플랫폼 ‘네스티아’의 경쟁력을 검증받았다. 네스티아는…

김세훈 스미스 대표는 창업 4년 차에 정부 지원사업을 처음 활용했다. 정책자금과 민간 투자, 모태펀드가 결합한 구조를 거쳐 이후 LP로 스타트업 투자에도 참여했다. 롯데홈쇼핑·KOTRA와 함께 약 60억원 규모 해외 유통 사업으로 이어지며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