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특구 신청 준비 중이라면? 청주서 열리는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 참가법

중기부가 8월 31일~9월 1일 청주 오스코에서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을 열고 2027년 특구 신청 절차와 사업자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별도 사전 신청서 없이 현장 방문만으로 회계·법률·디자인 전문가 컨설팅과 연구비 집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9년…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해보세요
2026년 9월 6일 일요일

중기부가 8월 31일~9월 1일 청주 오스코에서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을 열고 2027년 특구 신청 절차와 사업자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별도 사전 신청서 없이 현장 방문만으로 회계·법률·디자인 전문가 컨설팅과 연구비 집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9년…

참가 신청은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프로젝트 제출은 9월 20일까지다. 신청일 기준 만 19세 이상이면 개인 또는 최대 5명 팀으로 무료 참가할 수 있다. 전체 상금 1700만원 규모로, 대상 1개 팀에 1000만원이 주어진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큐네스티가 사회서비스 분야 청년 예비창업팀 6개를 선정해 지난 8월 28일 부산 본사에서 킥오프 행사를 열었다. 선정팀은 팀당 창업지원금 1,000만원과 재무·자금조달·마케팅 컨설팅 5차례를 지원받는다. 큐네스티는 2012년 설립된 비영리 임팩트투자·…

프랑스 출신 미노 마토 루 대표의 야와비는 법무부 외국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오아시스’에서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이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본선 단계에 진출해 40개 사와 경쁨하며 정착 케어 플랫폼 ‘네스티아’의 경쟁력을 검증받았다. 네스티아는…

세컨신드롬이 미니창고 다락 직영점 유닛을 임대·위탁운영하는 창업 상품 ‘다락 오너스’를 2026년 8월 출시했다. 참여는 유닛 15개 기준 3000만원부터 가능하며 대상 지점은 본사 운영 3년 이상, 유닛 점유율 80% 이상인 곳이다. 목표수익률은 연 15~30%이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대전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아카데미는 8월 마케팅, 9월 특허·지식재산권, 10월 시장·판로, 11월 투자유치 순으로 총 4회 진행된다. 강의 후 사업모델·자금조달·홍보 분야 1…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로컬창업 지원사업은 창업교육·컨설팅·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2026년 8월 26일 남해 워케이션 센터 해랑에서 경남 로컬 창업기업 23곳이 참여한 권역 네트워킹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지원기업 27개사는 매출 52억원, 투자유치 3억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8월 26일 남해군 워케이션센터 해랑에서 동북권·서남권 참여기업 23곳이 모인 통합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15분마다 상대를 교체하는 그룹형 스피드 미팅으로 진행돼 다리메이커, 남해 앵강마켓 등 기업 간 협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지난해…

플레이오토가 9월 17~19일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 참가해 AI 자동화 기능을 시연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부스를 방문하면 업무 병목 진단, 채널 연동 방안 제안 등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AI 상품명 최적화, 약 3분 만…

경콘진이 2026년 경영전략 혁신회의를 열고 지원사업을 성장단계별(창업-제작-투자유치-판로-해외진출)로 재구성한다고 밝혔다. 평가 기준이 지원 건수 중심에서 매출·투자·일자리·수출 등 실질 성과 중심으로 바뀐다. 경기도 31개 시군 협력과 외부재원 확보를 확대하며, 세…

와디즈가 세 번째 출판 크라우드펀딩 기획전 '삼무서점'의 메이커를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본행사는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와디즈 플랫폼에서 열리며 도서·굿즈·문구 등 20여개 분야가 참여 대상이다. 지난 두 차례 행사에서는 265개 프로젝트가 참여해 2…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씨엔티테크가 선발부터 보육, 투자 연계까지 맡는 투자형 운영 구조다. 선발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교육·코칭·사무공간·시제품 제작 지원이 제공된다. 2026년 8월 24일 16기 입교생 대상 비즈매칭데이가 열려 ESG·판로·계약…

이노비즈협회가 8월 26일 판교 협회 대회의실에서 공공조달·M&A를 주제로 제2회 회원 세미나를 열었다. 사전 신청한 회원사 21개사가 전문가 강연과 1대1 현장 컨설팅에 참여했다. 세미나에서 도출된 교육 수요는 이노비즈 아카데미 과정과 연계될 예정이다.

김세훈 스미스 대표는 창업 4년 차에 정부 지원사업을 처음 활용했다. 정책자금과 민간 투자, 모태펀드가 결합한 구조를 거쳐 이후 LP로 스타트업 투자에도 참여했다. 롯데홈쇼핑·KOTRA와 함께 약 60억원 규모 해외 유통 사업으로 이어지며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마케팅…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1만 명을 선발하며 9월 17일 오후 4시 신청이 마감된다. 예비창업자가 80% 이상, 기존 창업자는 업력 7년 이내까지 지원할 수 있다. 9월 1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추가 설명회가 한 차례 더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