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못 파는 티켓, 창업 멘토링으로 시장 언어를 입히다 — 바인드패스 이충석 대표

바인드패스 이충석 대표가 생체인증 기반 디바이스 바운드 티켓(DBT) 기술로 암표 방지 사업화를 추진한다. 서버에 생체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휴대폰 내 인증과 비콘 통신으로 현장 입장자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모두의 창업’ 지원사업 멘토링을 통해 기술 중심 설명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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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드패스 이충석 대표가 생체인증 기반 디바이스 바운드 티켓(DBT) 기술로 암표 방지 사업화를 추진한다. 서버에 생체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휴대폰 내 인증과 비콘 통신으로 현장 입장자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모두의 창업’ 지원사업 멘토링을 통해 기술 중심 설명을 시장…

야구 직관 기록 앱 ‘하루 1루’를 1인 개발한 김현서 대표가 ‘모두의 창업’ 1차·2차 과정에서 멘토링을 받았다. 광고 없이 SNS 입소문만으로 이용자 8만3000명을 모은 서비스가 멘토링을 계기로 기능 중심에서 사업모델 중심 관점으로 전환했다. 다음 단계로 팬 커뮤…

대학생 5인이 가천대 수업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벤처스퀘어의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교류 앱 ‘노트’를 완성했다. 노트는 학생증·여권 인증으로 신원을 확인한 뒤 외국인 관광객과 대학생을 일대일로 매칭하는 서비스다. 서울에서 전주·부산·경주로 서비스를 확장 중…

치과기공사 송도훈 대표 등 4명으로 구성된 창업팀 ‘어뚝’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단계에 진출했다. 디지털 기공의뢰서 ‘디트’는 프로토타입을 실제 거래처에서 약 6개월간 시험한 뒤 현재 치과 15곳, 기공소·기공실 4곳에서 사용·검증되고 있다. 멘토…

트리니오는 지난해 설립돼 제조 현장 사무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D.A.N.A Work를 개발했고,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ERP 도입에 1억 원 이상, AI 전환에 약 1년이 걸리는 것과 달리 트리니오는 1개월 안에 10건의 사무 업무를…

펫라이즈는 2024년 벤처기업 인증과 경기도 반려동물 창업공모전 대상,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물류바우처 선정을 발판으로 성장했다. 참숯 방취 기술을 적용한 배변봉투 개발 과정에서 12번의 샘플 폐기와 1년의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암모니아 흡착률을 약 20%…

프랑스 출신 미노 마토 루 대표의 야와비는 법무부 외국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오아시스’에서 우수 기술창업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이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본선 단계에 진출해 40개 사와 경쁨하며 정착 케어 플랫폼 ‘네스티아’의 경쟁력을 검증받았다. 네스티아는…

김세훈 스미스 대표는 창업 4년 차에 정부 지원사업을 처음 활용했다. 정책자금과 민간 투자, 모태펀드가 결합한 구조를 거쳐 이후 LP로 스타트업 투자에도 참여했다. 롯데홈쇼핑·KOTRA와 함께 약 60억원 규모 해외 유통 사업으로 이어지며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마케팅…

청창사 전국 총동문회가 개편 논의에 대한 우려를 담아 국회 산자중기위에 의견서·서명을 전달하고 9월 국회 세미나 개최를 검토한다. 현재까지 공식 통보된 확정안은 없으며, 청창사의 학교형 집중육성·동문 네트워크 모델 자체는 유지가 요구되고 있다. 동문기업 약 40개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