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진단 맞춤 지원 논의…정부 “일률 지원 벗어나겠다”

중기부가 소상공인정책학회 등과 8월 2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상공인 미래정책포럼’을 열었다. 경영진단을 통한 맞춤형 위기 극복 방안과 일본 소매시장 전략 과제가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현장·학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사회안전망과 자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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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소상공인정책학회 등과 8월 2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상공인 미래정책포럼’을 열었다. 경영진단을 통한 맞춤형 위기 극복 방안과 일본 소매시장 전략 과제가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현장·학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사회안전망과 자생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1만명으로, 전체의 80% 이상을 예비창업자로 선발한다. 기존 창업자 업력 기준이 7년 이내로 확대돼 업종 전환 창업자도 지원 가능하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지난 21일 J-SPACE에서 매칭데이를 열고 제주 소상공인 18개사와 AI 멘토기업을 연결했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매칭 후 소상공인24를 통한 전자협약, 온라인·대면 멘토링, 발표평가 절차를 거친다. 발표평가를 통과하면 최대 12개사가 최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이 8월 20일 시작돼 9월 17일 오후 4시 마감된다. 선발 규모가 1차 5000명에서 2차 1만명(일반·기술트랙 8000명, 로컬트랙 2000명)으로 두 배 확대됐다. 기창업자 업력 기준이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완화되고 1차…

중기부가 2026년 8월 20일부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을 받아 10월 중 1만 명을 선발한다. 재창업 지원 자격이 창업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확대되고 대학·청소년·소셜벤처·글로벌 특화 리그가 신설됐다. 초기 선발(200만원)부터 대국민 경연(최대…

부산창경이 8월 11~12일 코모도호텔 부산에서 예비·초기창업자 약 35명 대상 성장 캠프를 진행했다.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선정자가 대상이며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 멘토링, AI 무드보드 제작까지 연계 운영됐다. 예비창업패키지·원스톱 창업지원 기능과 연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KAIST·과학기술정보통신부·대전광역시와 함께 제3회 K-ROBOTICS STARTUP CUP 참가팀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Fresh Track(예비창업자·초기기업)과 Deep Track(기존 선정기업)으로 나뉘며 전국 10개 팀 안팎을 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의정부시가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인뎁스 네트워킹 2회차 참여기업 10개사 안팎을 모집한다. 신청은 8월 27일 오후 5시까지이며, 본 행사는 9월 3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열린다. AI 핵심기술 보유·AX 추진…